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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점 : ★★★☆☆ (3점)
<작은 스포가 있으니 주의>
KT VIP 멤버쉽을 이용하여 무료상영으로 예약하고 들어갔다.
마트에서산 작은 빠다코코낫 1개, 영화관에서산 제로콜라 한개 들고 10분 일찍 들어가서 앉았다.
작은 영화관이라서 D~F열에 앉으면 스크린이 눈에 딱 꽉차는 위치라 제일 좋아라 한다.
더 뒤로가면 스크린이 작아서 영화관느낌이 좀 덜하고
더 앞으로가면 목이 아프고 눈알굴리는게 힘들다.
원래가 우울하고 다크하고 절망적인 영화 좋아하긴하는데
다크한 영화치곤 가볍고 즐거운 영화치곤 다크해서 심심했다.
영화관람점 빠더너스의 미키17 관련 유튜브 보고 들어갔는데
거기서 언급한 태세우스의 배 역설을 영화로 만든 느낌이었다.
영화 내내 사람의 정신과 육체를 백업해놓았다가 죽으면 다시 프린트로 찍어내는 내용이다가
사고로인해 죽은줄 알아서 본진에서는 다시 프린트했는데 죽지않고 다시 돌아와 두명이 되면
어떻게 해야하느냐에 대한 생각을 할수있는 영화였다.
봉테일 이름값으로 보긴했지만 여운이 남는다던가 또 보고싶다 던가 하진 않았다.
3월 26일에 개봉할 이병헌 주연의 "승부" 기대된다.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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